홍콩의 민주화 시위를 지지하고 연대하는
활동이 대전에서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홍콩 민주주의를 지지하는 대전지역 청년 등은
지난 주말 대전역 지하 청춘 나들목에서
'이 시대의 인권 감수성, 대전, 홍콩 시민을
만나다'를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습니다.
강연회에서는 홍콩 시민이 연사로 나서
국제적 지지와 연대를 호소했으며, 이에 앞서 지역 대학가에도 대자보가 나붙어 관심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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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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