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지역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복지시설 종사자 2,900여
명의 정액급식비를 월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내년부터 2만 원 인상합니다.
또 장기근속유급휴가와 자녀돌봄휴가,
보육휴가도 신설하고 최대 24%에 달하는
시설종사자 간 보수격차를 줄이기 위해
단일임금체계를 마련해 자문회의와
공청회를 거쳐 2021년부터 적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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