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는 지난 9월 이후
수두 환자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이달 초 기준 2,161명까지 늘었다며
확산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내년 1월까지 수두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며 발생률이 높은 6살 이하
미취학 아동과 저학년 초등학생 등은 특히
감염에 주의하고 발진 등 의심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진료를 받을 것을 권고했습니다.
- # 질병관리본부
- # 겨울철
- # 수두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