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밤사이 들어온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어제(18) 저녁 6시 50분쯤
대전시 탄방동의 4층짜리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집 내부 25제곱미터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8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집 내부가 모두 타
원인을 밝히는 데 어려움이 있다며,
날이 밝는 대로 합동감식을 진행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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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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