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올해 하반기 안전신고 활동이
우수한 시민 135명을 선정해
1인당 최대 100만 원 등
포상금 1500여만 원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하반기 안전실적 우수부문에는
생활 속 안전위험요인 2200여 건을 신고한
시민과 2천 점 이상 마일리지를 쌓은
시민들이 선정됐습니다.
안전신고 포상금은 안전신문고 포털이나
앱으로 안전 개선을 제안하거나 신고한
시민들에게 지급됩니다.
- # 안전신고 포상금
- # 안전신고
- # 우수 시민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