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도내에서 공주시와 예산군이
여성친화도시로 새로 지정되고
홍성군이 재지정됐습니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발전 정책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
강화, 돌봄과 안전이 구현되는 양성평등
도시로, 여성가족부가 지정하고 있습니다.
세 시군은 내년 1월 여성가족부와
여성친화도시 협약식을 개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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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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