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매매가격 상승률이
전국 최고를 기록중인 대전이
내년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에서도
전국에서 유일하게 올해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내년 대전의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은
4.2%로 올해 3.9%보다 높았으며 세종시의
상승률은 4.7%로 조사됐고 충남은 0.8% 상승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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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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