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마을 앞까지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교통수단 '두루타'를
오는 21일부터 장군면에 도입합니다.
'두루타'는 노선과 시간이 따로
정해지지 않고 1시간 전에 콜센터로 예약하면
마을 앞까지 직접 찾아가는 승합차로
1회 이용요금은 500원이며 교통카드로도
결제됩니다.
두루타는 내년에는 금남면에도 운영되며,
오는 2022년까지 세종시 전체 읍면에서
서비스될 예정입니다.
- # 세종시
- # 두루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