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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주택 매매거래량 대전·세종·충남 모두 증가

안준철 기자 입력 2019-12-23 07:30:00 조회수 121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11월 주택 매매거래량에 따르면

대전은 4184건으로, 지난해 11월보다

37.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의 올해 누적 거래량은 3만938건으로

집계됐으며 전년동기대비 상승률이

울산 다음으로 높은 19.3%를 기록했습니다.



세종의 11월 주택 매매거래량은 612건으로

120.9%, 충남은 3550건으로 39.9%

각각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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