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 상표출원에서
30~40대가 차지하는 비중이
6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허청은 최근 5년간 한해 만7천여 건 안팎씩
이뤄지는 상표출원을 분석한 결과,
30~40대가 각각 33%씩으로 가장 많고,
50대가 24%로 뒤를 이었으며,
성별로는 남성이 72%, 여성은 28%라고
밝혔습니다.
출원주체는 개인이 76%로 법인 24%보다
높았는데, 이는 최근 먹방으로 불리는
먹는 방송의 대중화와 창업 때문으로
보입니다.
- # 외식업
- # 상표출원
- # 연령층
- # 30~40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