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이 충청권 최초로 수출전문
스마트팜 유리온실을 규암면에 준공했습니다.
스마트팜 유리온실은 1.1ha 면적에
자동 환경제어시스템과 흐린 날씨에도
광 조절이 가능한 보광등, 여름·겨울
재배가 가능한 냉·난방시스템 등이
구축됐습니다.
특히 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수확시기를 1개월 가량 앞당기고, 연중 생산시스템을 통해
수확량을 130% 이상 증대시켜 연간 15억원의
매출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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