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소방본부가 초고층 화재에 대비해
2020년 새해부터 국내 최대 높이인
70m 굴절 고가차를 도입, 운영합니다.
유성소방서에 배치되는 70m 굴절 고가차는
말단에 설치된 바스켓에 소방관이 탑승해
신속한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이 가능하고,
기존 고가 사다리차 사각지대의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또, 아파트 23층 높이까지 닿을 수 있고,
자동방수포로 최대 100m까지 무인방수를 통해
화재 열기에도 진압 활동이 가능해졌다고
시 소방본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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