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시장
진출 등에 역대 최대 규모인 2조 5천억 원을
지원합니다.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년 소상공인 지원사업'은 지난해보다 4천113억 원이 늘어난
2조 4천 956억 원 규모로, 정책자금 융자와
창업 교육, 판로 지원 등 25가지 사업이
담겼습니다.
특히 소상공인 정책 자금은 올해보다
3천 5백억 원이 늘었고, 도시 정비나 재개발로 손해를 입는 소상공인을 위한 백억 원의
지원도 신설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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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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