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하명 수사'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는
황운하 前 대전지방경찰청장이
오늘 열릴 이임식에서
자신의 거취를 밝힐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황 前 청장은 수사권이 없는
경찰인재개발원장으로 자리를 옮기게 돼
총선 출마를 앞두고 의원면직에 대비한
인사라는 후문이라는 관측 속에 이임식에서
자신의 거취를 언급할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한편, 최해영 신임 대전지방경찰청장도
오늘 오후,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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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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