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과수농가에 큰 타격을 주는
과수화상병 발생 예방을 위해 겨울철
철저한 과수원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과수화상병은 2015년 경기 안성을 시작으로
천안에서도 해마다 발생하고 있으며
올해도 10개 시군 130여 ha에서 피해 확진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농진청은 겨울철 가지치기 작업 시 병원균이
전염되지 않도록 철저히 소독하고, 과수
궤양이 병원균의 월동처가 되지 않도록
제거할 것을 농가에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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