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대전과 세종·충남 각 지역에
새해맞이 카운트다운과 타종행사가 열려
새해의 순간을 함께 맞이하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붐볐습니다.
우리 지역의 첫 해맞이 시각은
오전 7시 42분에서 48분 사이로,
당진 왜목마을과, 서천 마량포구 등
서해안 일출 명소와 대전 식장산과 대청호,
세종호수공원과 독립기념관 등 곳곳에
새해 소망을 기원하려는 해맞이 인파가
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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