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의 2019년 12월 충청지역
소비자물가동향에서 대전과 충남 모두
전달 대비 0.3%씩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과 충남은
신선식품지수가 각각 3.1%와 2.6% 상승해
오름세를 주도했고, 생활물가지수는 각각
0.2%와 0.3% 상승했습니다.
또 연간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대비
대전은 0.2% 상승, 충남은 0.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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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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