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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사고 전력 공무원 세종시 국장 발령 논란

고병권 기자 입력 2020-01-01 07:30:00 조회수 130

세종시가 음주운전 사고로 처벌받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고위 공무원을

국장급 간부로 발령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세종시는 새해 2일자 5급 이상 간부인사에서

행복청 3급 공무원 A씨를 인사교류 파견

형식으로 국장으로 발령했는데, A씨는

지난해 세종시에서 음주운전 사고로

자체징계를 받은 전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에 대해 세종시는 이미 소속기관의

징계를 받았고 유능한 인재여서

발령했다고 해명했습니다.

  • # 음주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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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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