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지역 정당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지지도가
오차 범위 내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일보를 비롯한 한국지방신문협회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해 12월 25일부터 29일까지 전국 19살
이상 남녀 만2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대전·세종·충남·북의 경우
민주당은 34.7%, 한국당은 35.3%의
지지도를 얻었습니다.
또 정의당이 7.1%, 바른미래당 4.0% 등의
지지도를 기록했고 전국 평균은 민주당이
38.2%, 한국당이 32.1%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한국지방신문협회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한 것으로 그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충청권
- # 정당 지지도
- # 여론조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