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가 설 열차 승차권 예매를 시작한
어제 경부와 경전선 등이
54.6%의 예매율을 기록했습니다.
대전역에는 승차권을 구하기 위한 시민들이
몰렸고, 귀성은 연휴 첫날인 오는 24일이
87.1%, 귀경은 셋째 날인 26일이 80%로
예매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오늘(8)은 호남·전라·장항·중앙선 등의
승차권을 살 수 있고, 수서고속철도, SRT는
내일(9)부터 이틀 동안 설 열차 승차권을
판매합니다.
- # 설 열차
- # 승차권
- # 예매율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