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생명 화학공학·신소재 공학
공동 연구팀이 화재 위험이 없는
'에너지 저장장치' ESS용 2차 전지를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발화 위험이 제기된
리튬 이온 전지 대신 물 기반
'아연-브롬전지'를 개발했으며,
제작가격도 1/45로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SS는 생산된 전기를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내보내는 저장장치인데, 2017년부터 21건의
화재가 발생하는 등 안전성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 카이스트
- # ESS 화재
- # 물전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