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이 올해 여성과 아동이 행복한
가족친화도시 조성에 본격 나섭니다.
지난해 여성 친화도시로 재지정된
홍성군은 올해 20여 명 규모의 방과후
돌봄센터 4호점을 개소하고
내포첨단산업단지 내에
직장 어린이집 설립을 추진합니다.
또, 아동 친화도시 지정을 위한 인증을
준비하고 올 하반기 195억 원을 투입해
가족센터도 착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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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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