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관내 급식 식재료 공급업체 134곳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 결과 경기도 광주
업체 1곳이 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농약 기준 초과 식재료는 '치커리'로
시는 지난해 4월 이 업체와 계약을 해지했으며, 나머지 133곳은 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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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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