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천안의 한 다가구 주택 화재로
40대 아버지와 5살 난 아들이 숨진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오늘,
정확한 화재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와 합동감식을 진행합니다.
경찰은 불이 나기 전 말다툼 소리가 들렸다는 인근 주민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당시
외출 중이던 아내를 불러 조사했으며,
오늘, 현장감식과 함께 숨진 아버지와
아들의 부검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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