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어제부터 오는 18일까지를
주택화재 안전 주간으로 정하고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행안부는 최근 5년 간 발생한
주택화재 5만 7천여 건 가운데
1월에 가장 많은 6천여 건이 집중되면서
74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주택 화재의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54%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기계적 요인이 각각
21%와 8% 순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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