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구단으로 거듭난 프로축구 K리그2
대전하나시티즌이 새 시즌을 앞두고
전력 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대전하나시티즌은 이지솔, 박인혁 등
기존 주축 선수들에 베테랑 미드필더 조재철을
비롯한 새로운 선수 10여 명을 영입해
전력 보강에 나섰습니다.
시티즌은 내일부터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4주 동안 1차 전지훈련을 다녀온 뒤
경남 남해에서 2차 전지훈련을 진행해
3월 초 K리그2 개막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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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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