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넘게 공석이었던
민선 7기 충남도 두 번째
문화체육 부지사로 이우성
문화체육관광부 종무실장이 내정돼
오늘부터 업무에 들어갑니다.
양승조 지사는 이우성 내정자에 대해
30여 년간 중앙부처에서 일해 온 문화, 예술, 체육, 관광 분야 전문가로 지방과 중앙부처 간
다리 역할은 물론 자치분권 강화 등
현 정부 기조에 부응하는 정책 추진이
가능한 적임자라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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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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