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외국인 직접투자 집계 결과
서울·경기를 제외한 비수도권 가운데
충남이 외자유치실적 1위를 차지했습니다.
충남도의 지난해 외국인 투자 기업의
신고 금액은 16억 5,300만 달러로
2018년 7억 4,100만 달러보다
2배 이상 늘었고, 실제 투자 금액도
1년 전보다 7배 이상 많은
17억 5,300만 달러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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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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