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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해양 치유 산업' 법적 기반 마련

문은선 기자 입력 2020-01-14 07:30:00 조회수 104

충남도가 집중 육성하는

해양 치유 산업이 최근 법적 기반을

마련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습니다.



도는 오는 2022년까지 340억 원을 들여

태안군 남면 달산리 일원에

소금 치유시설, 수치료 시설 등을 갖춘

해양 치유 시범센터를 짓고,

태안군은 해양 치유 자원 효능 연구 등

해양 치유 실용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관련법인 해양 치유 자원의 관리와

활용에 관한 법률은 지난 9일 국회를

통과했는데, 해양 치유 자원관리 기본계획

수립과 기초 조사 등을 하도록 했습니다.

  • # 해양 치유
  • # 소금 치유
  • # 수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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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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