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권 독립을 위해 강경한 목소리를
내온 황운하 경찰인재개발원장은 검찰·경찰
수사권 조정 법안 가결에 "환호작약하고 싶은
마음을 억누른다"며 환영했습니다.
황 원장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같이
밝히고 "왜곡된 경·검 관계를 정상화하는 건
형사사법제도 민주화의 시발점이라며 그간
수많은 불공정과 억울함이 발생했던 이유는
왜곡된 경·검 관계에서 기인하는 바가 컸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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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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