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전·충남의 고용률은 개선된 반면
세종은 다소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1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대전의 고용률은 60.2%, 충남은
61.9%, 세종은 61.6%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대전과 충남은
각각 1.9% 포인트, 0.5% 포인트 높아진 것으로,
반면 세종은 0.4%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실업률은 대전이 4.2%, 세종 3.6%,
충남 2.3%로 조사됐습니다.
- # 고용률
- # 통계청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