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올해 아파트 2만2천369 가구,
다세대·다가구·연립주택 5천503 가구 등
주택 2만7천872 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부동산 시장의 최대 관심사인
갑천친수구역 1블록 1,118 가구 분양은
오는 6월로 예정됐고 2, 5 블록은
연말 분양시장에 선보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올해 주택공급량은 지난해보다 7천711 가구
증가한 것으로, 대전시는 앞으로 해마다
만2천500 가구 이상의 주택을 공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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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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