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추진 30년 만에 처음 본계약까지 체결한 태안 안면도 관광지 개발이
우선협상 대상자인 KPIH안면도가
1차 투자이행보증금 90억 원을
납부하지 못하면서 무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1차 투자이행보증금이 들어오지 않자
충남도는 우선협상대상자 지위 자격 취소를
검토하고 있지만, 투자이행보증금 납부 기한이
주말과 겹친 점을 고려해 월요일인
오늘(20)까지 일단 판단을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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