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이 개청 71주년을 맞아
디지털 전환시대에 대응해 공공조달 시스템의 전면 개편을 추진합니다.
조달청 정무경 청장은 "공공부문이
혁신제품에 대한 '첫 번째 구매자'가 돼
시장에 나오게 하고, 디지털 전환 시대에
걸맞게 공공조달시스템을 전면 개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962년 116억원이던 조달사업 규모는
지난해 65조3000억원으로 급증했습니다.
- # 조달청
- # 공공조달 시스템
- # 전면 개편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