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가 모레부터 닷새 동안을
설 특별 수송 기간으로 정하고,
특별대책을 추진합니다.
한국철도는 설 연휴 동안 열차 운행 횟수를
늘려 3천5백여 차례 운행하고, 좌석 수도
평소보다 7만3천 석을 추가 공급합니다.
또, 모든 역에 안전과 안내를 담당하는 인력
만3천여 명을 배치하고, 특별교통대책본부를
24시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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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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