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화학연-강원대, '자가 치유' 웨어러블 센서 소재 개발

고병권 기자 입력 2020-01-22 07:30:00 조회수 178

한국화학연구원과 강원대 공동 연구팀이

운동 중 배출되는 땀으로 건강을 측정하면서

긁히거나 잘려도 원래 상태를 회복하는

웨어러블 센서 소재를 개발했습니다.



이 센서는 머리에 밴드 형태로 착용하며,

땀에 포함된 칼륨이나 수소이온 등의

데이터로 심근경색·근육경련 등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연구팀은 센서를 덮고 있는 피복이 자가 치유

특성이 있어 소재를 잘라도 20초 만에 자가

치유돼 정상 작동했는데 이는 세계 최고 속도를 보유한 중국 쓰촨대 연구팀보다 4배 이상 빠른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 화학연
  • # 강원대
  • # 자가 치유
  • # 웨어러블 센서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고병권 kobyko80@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