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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원도심 소극장 잇달아 폐업…문화예술계 우려

최기웅 기자 입력 2020-01-23 07:30:00 조회수 43

대전 지역 연극 전용 소극장이 잇따라 문을

닫아 지역 문화예술계가 위축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 문화예술계에 따르면

대전 중구 대흥동에 있던 소극장 커튼콜이

지난해 말 문을 닫는 등 지난 5년간 소극장

6곳이 폐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소극장들이 경영난 등을 이유로

잇따라 폐업하는 상황에서 대전시 등

지자체가 보다 실질적인 지원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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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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