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화학과 김형준 교수 연구팀이
소재 물성의 시뮬레이션 오차율을 10% 이내로 줄인 설계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소재 분자가 순간적으로 극성을 띠는 힘까지 고려한 새 이론을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기존 40%에 달하는 설계 오차율을 10% 이내로 줄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이 배터리나 2차원 나노 등
차세대 기능성 소재 개발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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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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