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바이오 및 뇌공학과 예종철 교수팀이
수술을 앞둔 환자 MRI 영상의 특정 부분을
강조해 보여주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의료진이 환자의 MRI영상을
찍은 뒤, 특정 부위를 강조하는 추가 영상이
필요할 때 재촬영 없이도 기존 영상을 인공지능 기술로 합성해 보여줄 수 있습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을 활용하면,
재촬영으로 인한 환자 불편을 최소화하고,
의료비용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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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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