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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유증상자 대비 병상 확대

문은선 기자 입력 2020-02-03 07:30:00 조회수 117

아산에 중국 우한 지역 주민을 위한

임시 생활시설이 운영 중인 가운데

충남도가 유증상자 발생에 대비해

병상 배정을 확대했습니다.



도는 음압격리병실을 갖춘

천안 단국대병원과 대전 충남대병원 등

국가지정 입원 치료병상에 이어

지방의료원 4곳을 추가 지정했습니다.



또, 우한시 방문 입국자 111명을

대상으로 한 모니터 결과

모두 증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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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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