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이 올해 다른 지역에서 온
전입생과 편입생까지 교복지원을 확대합니다.
지난해 처음 시행된 교복지원은
대전지역 중·고교 1학년 신입생만
혜택을 받았지만, 올해는
다른 시도에서 전학 온 1학년 학생과
전국 최초로 국외 전·편입학생 등
440여 명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전교육청은 지난해 교복지원에
80억 원을 투입해 2만8천여 명을 지원했고,
올해는 86억 여원을 투입해 28,960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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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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