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동해에서 발생한 펜션 가스 폭발
사고와 관련해 충남도가 오는 14일까지
생활형 숙박업소의 가스 설치·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합니다.
이번 특별 점검에선 보령과 태안 등
도내 생활형 숙박업소 밀집지역 5백여 곳을
대상으로 가스 누설 경보기 설치 관리 상태와 ,
난방 취사시설 설치 관리 상태 등을 주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 # 충남도
- # 생활형 숙박업소
- # 긴급 안전점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