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세종에서 접촉자
4명이 추가 발생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세종시에 거주하는
40대 여성과 남편, 그리고 자녀 등 4명이
19번째 확진자와 지난 1일 서울에서 식사를
같이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들 접촉자에 대해
능동 감시중이라고 밝혔으며 대전과 충남에서도
각각 1명 씩의 접촉자가 추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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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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