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여파로
보건용 마스크와 손 소독제 가격이
품귀 현상을 빚고 가격이 오르면서
천안시가 이들 2개 품목을
생필품 물가조사 대상에 추가했습니다.
천안시는
매점매석 등에 따른 가격 폭등을 막기 위해
마스크와 손 소독제 2개 품목을
60개 주요생활필수품 물가조사 대상에
추가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취급점 11곳을 긴급 점검한 결과,
마스크 가격은 개당 2천 원에서 3천 원이었고,
일부에서 1천 원 인상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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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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