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농협이 무이자자금 천억 원 등을
지원합니다.
이는 각급 학교 졸업식을 비롯한 주요 행사가 줄줄이 축소, 취소되면서 화훼 산업이
직격탄을 맞은 데 따른 대응으로,
수도권과 전국 하나로마트에서 특판행사로
화훼 소비도 촉진할 계획입니다.
농협은 또 이와 별도로 우한 교민이 일시
격리됐던 충남 아산, 충북 진천 농업인을 위한 특판행사도 수도권 6개 하나로마트에서
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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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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