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위해 꽃 소비 촉진 운동에
나섰습니다.
이에 따라
직원 기념일에 꽃바구니 선물하기, 책상 위에 꽃 한 송이 놓기, 농협과 함께 `꽃 나눔 행사` 등을 펼칠 계획입니다.
대전 지역에는 29개 화훼농가가 있으며
최근 코로나 19 확산으로 졸업·입학식등이
취소·연기되면서 지난해보다 60% 이상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 대전시도
- # 화훼농가돕기
- # 꽃소비촉진운동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기웅 kiwoong@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