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올해 공공형 보육 인프라를
확대합니다.
도는 주중에만 24시간 보육을 하던
충남아이키움뜰 운영 시간을 주말·공휴일
주간시간까지 확대하고 야간 시간제 이용요금 자부담액도 2천 원으로 낮췄습니다.
또 장난감과 책을 빌려주는 키움노리 서비스도 다음 달(3)부터 토요일 주간까지 확대 운영하고
어린이 인성학습원 '자연놀이뜰'을
예산군 삽교읍에 오는 4월 착공하며
청양에는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을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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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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