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올해
전기자동차 1,566대를 보급합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25% 증가한 것으로
전기승용차 한대 당 최대 1,52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하며 전체의 20%는 취약계층과
택시, 노후경유차 대체구매자 등에게
우선 배정됩니다.
보조금은 전기자동차 제작사 영업점에
방문해 차량 구매 계약 후, 영업점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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