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대구교회 교인으로,
현재 자택에서 격리 중인 48살 여성 A 씨가
지난 12일 신천지 대전교회에 다녀간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코로나 19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습니다.
대전시는 A씨가 들렀던 신천지 대전교회에
대한 일제 소독을 마쳤으며, 최근 아버지를
만나러 신천지 대구교회를 다녀온 남성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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