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오는 5월 말까지 지역 내
빈집 정보를 정리해 귀농·귀촌인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태안군은 최근 주택 전기와 수도 사용량을
조사해 천 8백여 채의 빈집을 파악했으며
상태를 양호, 불량 등 4등급으로 나눠
귀농·귀촌인에게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고
올해 2억 7천여 만 원을 들여 빈집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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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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